거창한 시작은 아니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던 4~5명, 그게 전부였죠.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나에 100분 넘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콘텐츠 살롱이 시작됐고, 7번의 살롱과 2번의 러닝 살롱, 워크 살롱을 거치며 15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브랜드 대표가 모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모임이 끝난 이후였습니다.
· 고객 소개로 이어진 신규 매출
· 함께 시작한 유튜브 채널
· 살롱에서 만나 성사된 해외 시장 진출
· 게스트 토크: 굿스텝(바른걸음연구소), 리드제일(링크드인 활용법)
단 7번의 만남이 이 모든 연결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 150명이 상시 연결된다면?
· 내 회차에서 만난 사람만 알 수 있고
· 매번 참석하지 못하면 연결이 끊기고
· 다른 회차의 그 사람과는 만날 방법이 없었죠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회차라는 벽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1기부터 최근 회차까지, 모든 멤버의 프로필·분야·"지금 찾는 것"을 한곳에서 검색하고 둘러봅니다.
관심 가는 멤버에게 연결을 요청하고, 서로 수락하면 그때 연락처가 열립니다. 소개팅 앱처럼, 안전하게.
당신의 분야와 찾는 것에 맞는 멤버 3명을 매달 큐레이션해 드립니다. 먼저 찾아나서지 않아도 좋은 연결이 옵니다.
살롱에 참여하셨던 이름과 전화번호로 로그인해요. 별도 가입 없이 바로.
한 줄 소개와 "지금 찾는 것"(협업·사람 소개·채용·커피챗…)을 설정해요.
멤버를 둘러보고 연결을 요청하세요. 매달 추천도 도착합니다.
15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대표·전문가가 모였습니다.
살롱 참여자라면 먼저 무료로 둘러보기 · 받은 연결 요청은 무료로 확인·수락할 수 있어요